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 당연한 사실을 두고 공연한 걱정을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솔 심어 정자 , 앞날의 성공이 까마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의술은 자연이 질병을 치료하는 동안 환자를 즐겁게 하는 것이다. -볼테르 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순자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고 있던 사람에게 도리어 해를 입는다는 말. 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고, 백미는 ‘죽은 쌀’이다. 같은 살아 있는 쌀이라도 현미는 ‘잠을 자고 있는 쌀’이고 발아현미는 ‘깨어 있는 쌀’이라 할 수 있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abundant : 풍부한, 풍요로운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A. 슈바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