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나 금전적 어려움의 근본 원인은 두려움과 무지다. 경제나 정부나 부자들이 그 원인은 아니다. 사람들이 함정에 빠지는 것은 스스로 만든 두려움과 무지 때문이다. 부자들은 돈이 환상임을, 그러니까 당나귀가 좇는 당근임을 잘 안다. 다만 두려움과 욕망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진짜라고 생각하면서 환상을 좇는다. 돈은 사실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착각과 무지 속에서 돈의 환상을 좇는다. 부자들은 정말로 ‘돈을 만든다(make money)'고, 그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grudge : 원한, 악의, 적의: 싫어하다, 꺼리다, 원한을 품다공포는 미신 때문에 생기며, 잔인성을 유발하기도 한다. - B. 러셀 오늘의 영단어 - DIA : Defense Intelligence Agency : (미)국방정보본부오늘의 영단어 - warm up : 몸을 풀다이혼은 진보된 문명사회에서는 필수품이다. 그것은 그 사회에 개인의 자유와 경제 안정이 되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몽테스키외 오늘의 영단어 - converting : 전환, 종교를 바꿈이를 상하게 하는 독소가 들어 있는 코카콜라 같은 상품의 광고 캠페인은 서양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일이다. 정말 환상적이지 않은가. 그들은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 환상을 빚어낸다. ‘코카콜라만이 진짜(Coke is the real thing)'라는 환상. 방대한 연구 끝에 콜라 회사 간부들은 부질없는 플라스틱 세상에서 미국 젊은이들이 의미 있고 진정한 그 무엇을 갈망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어느 똑똑한 광고 회사 간부가 그것은 코카콜라라는 아이디어를 냈다. 그렇다. 6세에서 19세 사이의 젊은이에게 이 생각을 반복적으로 주입하여 97%의 젊은이의 치아를 노인처럼 왕창 썩게 만들라. 광고에는 진실이 없다. 콜라를 마시기 전에는 얼굴이 깨끗했다고, 주근깨 투성이의 소년이 카메라 앞에서 증언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이러다가 사회 생활에 지장이 생길 지경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콜라를 끊을 수 없다는 하소연. 이렇게 해야 진실된 광고이다. 어린 소녀가 뉴저지에서 만든 오렌지색 음료수 캔을 들고 “색소를 넣어서 이렇게 예쁜 오렌지색이 나요”라고 말하는 광고는 어떨까? 콜타르 인공 향미료를 넣어 몸에는 나쁘지만, 그래도 먹어 보라고 권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솔직히 이야기해야 진실이 아닐까? 진실이 담긴 광고를 내보내면 주요 6대 방송사, 500종도 넘는 잡지, 수천 개도 넘는 신문, 수만 개도 넘는 회사가 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광고에는 진실이 등장할 수 없다. -폴 호킨 “어느 날 문득 담배를 끊어 볼까 하고 생각하자 바로 끊게 되었지요. 전 그런 사람이에요.”라고 으스대며 말하는 것은 누구나 간단하다. 그러나 절대 속아넘어가서는 안 된다. 그 뒤에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피눈물나는 노력이 있었으리라는 것을 당신은 알아야 한다. 진지하게 노력하는 자세 없이는 절대 금연을 실현할 수 없다. -알렌 카 제공하는 서비스 자체를 마케팅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가져다줄 성과를 마케팅 하라. -버트 더빈(출판업자)